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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난민 아이들 그림의 '슬픈' 공통점

2022-10-05

작성자 : 피스윈즈코리아 (pwk@peacewindskorea.org) 조회수 : 61
연관 링크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69631&CMPT_CD=SEARCH
전쟁 시작 222일, 유럽에서 가장 가난한 국가 몰도바에는 현재까지 60만 명가량의 우크라이나 난민이 유입됐다. 몰도바 총 인구의 20% 수준이다. 해외이주노동에 의존한 경제 모델은 코로나19 이후 직격탄을 맞았고, 저소득층 상당수가 사회보장 시스템에 절대적으로 의존하기 시작했다. 이를 버틸만한 체력이 몰도바 경제엔 존재하지 않았다. 동원된 시위든, 자발적 시위든 경제 실패의 책임을 묻는 시위는 몰도바에서 연일 이어지고 있다.

(2022.10.04 21:53 고두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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