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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사태 긴급지원

유엔난민기구는 2022년 3월 20일 기준, 우크라이나에서 36만 5000명 이상의 난민이 몰도바에 도착했다고 전했습니다. 피스윈즈코리아는 현장에 파견 인력(3월 13일~)을 두어 키시나우 및 인근 지역 대피소 상황을 파악하고 있고, 필요로 하는 물품 리스트를 확보하여 이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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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

[우크라이나 사태 긴급지원] 몰도바 난민 임시 피난소 현황, 키시나우시 우크라이나 난민 임시 피난소(피스윈즈코리아 협력운영 중)

2022-05-02

작성자 : 피스윈즈코리아 (pwk@peacewindskorea.org) 조회수 : 142
300만명 정도 살아가는 몰도바에 몰린 우크라이나 난민 숫자는 40만명 정도, 유럽의 최빈국 몰도바는 난민 캠프가 차려진 폴란드나 루마니아보다 상황이 열악하다.

​몰도바 사람들은 여타 동유럽 국가와 다르게 러시아어를 잘 구사하고, 우크라이나로부터 직주근접이 좋다. 여건이 나은 다른 국가보다 몰도바에 사람이 몰리는 이유였다.

​피스윈즈코리아는 몰도바 수도 키시나우 시 관할 우크라이나 난민 임시 피난소들을 협력운영 중에 있다. 이 날 방문한 피난소에는 300명 정도가 임시 거주 중이고, 1만 6천명 정도의 난민들에게 물품을 공급 중에 있다.

현장 영상 보러가기: https://youtu.be/-8VCKXkNHr0

​“물자가 턱 없이 부족해 며칠 간 피난소를 폐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몰도바 내 지원을 제외하면, 국제NGO 중 우리를 지원해 주는 곳은 피스윈즈가 유일합니다. 오늘은 피스윈즈코리아로부터 물자가 입고되어, 다시 피난소 운영을 할 수 있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피난소를 관리하는 블라드미르 씨는 물자를 받기 위해 찾아온 우크라이나 난민들 몇 몇을 돌려보내며 내일 와 달라라는 말을 전했다.

캠프 곳곳에는 텅빈 선반들을 볼 수 있었다. 물자가 구색을 갖추지 않으면 밀려드는 난민들을 감당하는 것은 불가능했다. 여기저기 어지럽게 놓인 이부자리와 장난감 등을 보면서 이 곳에서 생활하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의 근심이 느껴졌다.

Pentru Donatii(https://view.monday.com/2410659806-3eae403111dae18eb56d9e9ac3386778?r=use1 )는 피난소의 물자 공급 현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있다. 피난소 물자가 대부분 부족한 것을 알 수 있다. 사이트를 살펴보면 알 수 있듯이, 현지의 물자 공급 상황은 좋지 않다.

집행금액 13,020,180원

항목 세부내용 예산
현지 모니터링(항공료, 현지 체류비 등) 현지 출장 및 모니터링 13,020,180원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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