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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재단법인 피스윈즈코리아 창립기념 대담집「평화의바람」 출간

2022-11-06

작성자 : 피스윈즈코리아 (pwk@peacewindskorea.org) 조회수 : 53


재단법인 피스윈즈코리오 창립 기념 대담집 「평화의바람」




「평화의 바람」은 피스윈즈재팬 총괄책임 오니시 겐스케와 피스윈즈코리아 상임이사 고두환이 나눈 대담집입니다.. 지난 2019년 코로나19 팬데믹 발생 직전 피스윈즈코리아 설립을 앞두고 일본 세토 내해 토요시마에서 2박 3일간 대화가 이뤄졌습니다. 토요시마는 일본 지방소멸로 위기에 처한 섬 중 한 곳인데 당시 피스윈즈재팬이 이곳에서 미술관을 건립하며 지역재생 사업을 펼친 바 있습니다.

 

둘의 대화는 다양한 주제를 놓고 진행됐지만 무엇보다 오니시 겐스케가 어떤 연유로 피스윈즈재팬을 만들게 됐는지 그 인생 여정이 고두환의 질문을 통해 드러납니다. 그런 과정에서 그 둘은 서로의 생각을 공감하기도 하고 이견을 좁히기도 합니다. 핵심은 ‘인류를 바라보는 시각’의 확장이며, 두 사람의 고민은 ‘개인의 삶을 둘러싼 울타리를 넓게 확장할 수 있도록 이 사회는 어떻게 도울 것인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오니시는 아시아에서 자국의 인재가 자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체 공공재로 성장할 수 있는 나라가 있다면 현실적으로 한국과 일본이라며 한국에서 젊은 인재를 발굴 양성해 아시아 전 지역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다고 말합니다. 다시 말해 양국의 평화와 번영은 동아시아 평화공동체에 있다는 것입니다.

 

오니시 겐스케는 고두환과 이야기하며 100년은 걸릴 것이라 생각했던 한·일 시민사회 공동체 구상이 어쩌면 30년 내로 구체화 될 수도 있겠다고 말합니다. 서로의 열정을 느끼며 새로운 출발을 하려는 이들의 이야기는 그들 뿐 아니라 함께 사는 삶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영감을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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